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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탈리아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가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라디오미르 1940 미닛 리피터’를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파네라이 워치메이커 아드리아노 토니넬리가 무브먼트 조립을 시현하고 있다. 항해 중 선박의 종을 울려 시간을 알리던 전통에 따라 탄생한 ‘라디오미르 1940 미닛 리피터’는 특정한 시간에 맞춰 차임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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