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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스마트폰 전용 카드 결제 단말기 '셀포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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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5.03.19 11:30:23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은 스마트폰 전용 초소형 카드 결제 단말기인 ‘셀포켓’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셀포켓은 700만 소상공인을 위한 스마트폰 전용 앱 포스(APP POS)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앱과 전용 단말기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카드 단말기가 필요하지만 도입하기 힘들었던 영농인, 전통시장 상인,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셀포켓은 카드·현금 결제뿐 아니라 일간·주간·월간 단위로 매출 정산이 가능해 일일이 정리할 수 없었던 하루 매상을 간편하게 정산할 수도 있다.

유명균 메이크샵 O2O플랫폼 팀장은 “셀포켓은 대한민국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카드 결제 단말기보다 금전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간단한 사용법으로 카드 결제는 물론 현금영수증 발급, 상품 바코드 등록 및 스캔 등 다양한 간편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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