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인 공평안·정안 선수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장타권선수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특히 공정안 선수는 작년 대회에서 438야드를 날려 신기록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해 15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GC에서 IBK투자증권 우수고객들에게 장타 시범을 보였다. 동반 라운딩에서 스윙자세를 교정해주기도 했다.
IBK투자증권은 앞으로도 VIP고객을 초청해 원포인트레슨과 골프세미나 등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