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사진 왼쪽)은 2일 서울 서린동 SK 본사에서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대표(사진 오른쪽)에게 한·중우호녹색장성사업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황사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황사 발원지인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에 14㎢ 길이의 방사림(防沙林)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SK에너지(096770)와 한국 산림청이 자금을 지원하고 한중문화청소년협회,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내몽고 다라터치 인민정부가 주관한다.
신 부회장은 "황사 피해는 중국과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 환경문제"라며 "SK에너지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7억5000만원을 지원해 226만그루를 심어 방사림을 조성해왔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투자의맥)"4월에 유망한 세 가지 투자종목군"
☞(투자의맥)원화강세 투자유망주 11選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