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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스위스, 새 통합 브랜드·로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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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기자I 2006.01.16 18:09:17
[이데일리 김윤경기자] 스위스 금융그룹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 CS)는 올들어 투자은행과 프라이빗뱅킹, 자산운용 부문을 통합한 데 이어 16일(현지시간) 통합 금융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방향을 상징하는 새 브랜드와 로고를 전 세계에 선보였다.

새 브랜드는 스위스계 은행 전통의 신중하고 안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글로벌 선진 금융 기관인 CS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강점을 나타낸다.

돛 형상의 새 로고는 투자은행의 선진 금융 서비스의 전통을 나타내는 동시에 개척과 항해의 진취적인 성향을 상징한다.

오스왈드 J. 그루벨 최고경영자(CEO)는 "새 브랜드는 우리의 오랜 전통, 뚜렷한 목표, 폭넓은 국제 영업 활동을 표현하고 있으며, 우리는 새 브랜드 출범을 통해 하나의 채널로 전문적인 역량을 집중, 전세계의 고객에게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하고 통일된 모습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CS는 새 브랜드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며(thinking new perspectives)`란 제목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고 취리히, 뉴욕, 런던, 홍콩, 싱가폴에 있는 사옥에 1주일 동안 조명 장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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