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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구, 레드로드 로드갤러리 봄맞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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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7 07:49:3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레드로드 R5 구간 ‘로드갤러리’를 새롭게 단장하고, 4월 30일까지 봄맞이 전시를 운영한다.

레드로드 로드갤러리는 2023년 조성된 개방형 야외 전시공간으로, 보행 동선을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기존 실내 전시보다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레드로드에 피어난 봄, 길 위에서 만나는 72개의 풍경’을 주제로 총 24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와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작품 72점을 선보인다.

올해는 마포미술협회와 협업해 전시 기획과 작품 선정에 지역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관람을 넘어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에 참가한 작가들이 직접 해설사로 나서 창작 의도와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전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로드갤러리가 누구나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거리예술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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