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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출시 초기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워터 페스티벌 무대를 앞둔 유명 가수에게 해당 픽서를 사용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메이크업이 유지된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일명 ‘워터 페스티벌 픽서’로 불리게 됐다.
‘트랜스루센트 하이드레이팅 픽서’는 세팅 스프레이 제품으로, 수분 공급과 메이크업 고정 기능을 동시에 갖췄다. 미세 안개 분사 방식으로 얼굴에 균일하게 분포되며, 땀·물·마찰에도 강한 지속력을 자랑한다. 가볍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외부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도 활용도가 높다.
로라메르시에는 오는 8월 7일까지 전국 백화점 매장, 신세계V,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프라이머, 톤업 파우더, 퍼프 등으로 구성된 미니 픽싱 세트를 함께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진 입소문 덕분에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동시에 품절 사태가 벌어졌다”며 “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예약 판매와 함께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