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멕시코 자동차 생산량이 트럼프의 통상 압박에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멕시코자동차공업협회(AMIA)는 2월 자국 자동차 생산량이 30만1475대로 전년보다 11.1% 늘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영업일수가 적은 2월 생산량 기준으론 역대 최다이다.
수출도 9.7% 늘어난 24만909대였다. 멕시코의 자동차 수출은 대부분 미국 시장으로 이뤄진다. 내수 판매는 11만7976대로 6.5%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일본 닛산, 도요타, 미국 GM, 기아차 등 판매가 늘었다. 포드, 혼다는 부진했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