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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이데일리 주최로 열린 '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인상파의 대부격인 클로드 모네(1840~1926)의 작품 400여점을 비롯해 프레데리크 바지유,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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