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롯데마트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경북 영천에서 수확한 '미니사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니사과'는 일반 사과보다 1Brix 가량 당도가 높으며 사과 안의 심까지 먹을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400g/1봉을 3,900원에 판매한다.
▶ 관련기사 ◀
☞[포토]사과가 한입에 쏙! 롯데마트, 미니사과 판매
☞[포토]사과가 한입에 쏙! 롯데마트, 미니사과 판매
☞[포토]롯데마트, 오백원 사이즈의 미니사과 판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