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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 측은 “기존 캔버스 슈즈가 고무 소재의 러버 아웃솔을 사용해 무겁고 딱딱했다면 헤일로는 파일론을 적용해 슈즈 자체의 무게를 줄이고, 쿠셔닝이 뛰어나다”며 “열전도율이 낮아 사계절 착화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레드·블루·그린·오렌지 등 비비드한 색상의 바닥창과 캔버스 색상 매치가 매력적”이라며 “별도로 분리가능한 인솔로 제작돼 세탁도 편리하다”고 덧붙였다. 총 9종으로 남녀 제품 모두 출시됐다. 가격은 5만9000~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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