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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창업박람회)오르페, 유기농 식품 시장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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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1.05.27 16:32:58

서울창업산업박람회에 가맹점주 모집하며 첫 선보여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친환경 유통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르페(www.orfe.co.kr)가 유기농 식품 유통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서울창업산업박람회장 내 오르페 부스
오르페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린 제4회 서울창업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서울창업산업박람회는 수도권 지역 프랜차이즈와 창업 산업을 조망해볼 수 있는 자리로 100개 업체가 200개 부스로 참가했다.

오르페는 친환경 선도기업 KG그룹이 안전한 먹을거리 문화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했다. 취급 품목도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반찬, 건강식품, 생활 뷰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현재는 직영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오르페는 친환경을 추구하는 KG케미컬의 방침에 따라 환경 복원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맹본부와 가맹점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박람회에 나온 오르페 관계자는 “오르페는 가맹점주를 우선으로 여긴다”며 “가맹점의 성공이 가맹본부의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오르페 가맹문의는 전화(02-2671-8065)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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