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동양종금증권(003470)은 176억원 규모의 부실(무수익) 여신이 발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사유는 `원리금 3개월 이상 연체`다. 회사측은 "이번 여신에 대해 지난 반기결산 현재 충당금 19%가 적립돼 있고, 담보가치를 감안할 경우 수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양종금증권은 부동산개발사업이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 담보권을 실행해 채권 회수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동양종금증권, 16일 인천·은평·성북지점서 투자설명회
☞동양종금證, `마이모바일 웹` 수수료 무료 이벤트
☞두산엔진, 15~16일 887억 규모 유증 일반공모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