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현장에서 표준 운영을 준수하고 브랜드 신뢰를 높인 가맹점주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BBQ는 창사 초기부터 상생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1997년 업계 최초로 공식 협의체인 운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2017년에는 이를 동행위원회로 발전시켜 신메뉴 출시와 마케팅 정책 등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네고왕’ 행사를 진행하며 발생한 약 360억원의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기도 했다. 당시 BBQ앱 가입자 약 260만명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해 가맹점 매출 증대를 지원했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는 BBQ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패밀리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 철학 실천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