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30여 명의 팬오션 임직원들이 참여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보양식인 삼계탕을 기부하고, 직접 배식 봉사를 통해 온정을 나누었다.
팬오션은 2011년 첫 인연을 시작으로, 올해로 15년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와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을 지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한 양찬현 벌크영업1본부장 상무는 “어르신들께 정성을 담은 보양식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마음을 이어가며, 실질적이고 뜻깊은 활동들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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