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국면은 하루가 무섭게 변하고 침묵하는 다수는 늘어나고 있다”면서 “대선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지금이 민주당에게는 골든타임이다. 시비가 없는 온전한 정권 교체를 해내야 내란을 잠재우고 탄핵을 완성시킬 수 있다”고 단언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언급도 했다. 그는 “그 중심이 이재명이어야 한다면 지금의 이재명보다 훨씬 커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야권이 뭉쳐야겠지만, 이 대표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하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임 전 실장은 “수권정당, 정책정당, 미래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근 이재명 대표가 애쓰는 것은 알지만 이재명 혼자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다”면서 “지지층만 보고 가겠다는 인식은 태극기 집회와 보수 유튜브를 국민 여론으로 착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정권교체라는 단일한 목표를 위해 모든 자산을 결집해 줄 것을 거듭 호소한다”면서 “이재명이 아니어도 정권교체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재명이 국민 다수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면 이재명 자신을 제단에 바쳐서라도 반드시 정권교체를 완수하겠다는 사즉생의 각오를 가져주길 바란다”면서 “지도자는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36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