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토비스(051360)가 공장 신설을 위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370억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20.1%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3년 8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국내 산업용 모니터 제조시설 및 연구소 건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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