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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경기북부본부, 가평 설악면에 사회공헌사업 펼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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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0.07.24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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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 맺어

[가평=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산간벽지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선다.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지난 22일 경기 가평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한국전력이 공동 추진하는 ‘설악면 사회공헌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한국전력경기북부본부)
이번 협약은 가평군 설악면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저소득층 지원 사업 제반사항에 대해 참여기관들이 함께 노력하고 협력한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경기북부본부는 정기 또는 기타 비정기적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협의체는 지역사회 요구에 맞는 복지사업 선정 및 사회공헌활동 제반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박철선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한전이 설악면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점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권태준 한전경기북부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사회공헌활동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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