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18일 시중에 7일짜리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800억 위안(약 15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인민은행은 자금 수요가 많은 춘제(설)를 고려해 1월29일부터 2월19일까지 역레포 등 공개시장운영을 매거래일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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