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삼성에스디에스(018260)가 엿새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삼성에스디에스 주가는 전날보다 4.18% 오른 23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바클레이즈 등 외국계창구가 매수주문 상위에 올라 있다.
삼성에스디에스는 최근 외국계와 기관 중심의 매물 압력으로 5거래일 연속 하락하는 등 주가 부진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증시에서 제일모직(028260) 삼성SDI(006400) 삼성카드(029780)도 4%대의 상승률을 보이는 등 동반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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