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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반된 느낌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용자들의 사용성 재미를 배가했다. 먼저 텍스티콘은 ‘헐’, ‘ㅋㅋㅋㅋㅋㅋ’ 등 총 28 가지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호러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느낌을 표현했다.
또한 반항심 충만하지만 재기 발랄한 10대를 떠올리게 하는 ‘가지와 렌지’는 총 23가지 디자인을 공개했다. 2종 모두 일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고,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상황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선택해 실감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음은 물론, 자연스레 대화를 지속할 수 있다.
서연종 네이트온 팀장은 “새로워진 액티콘 기능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재미있고 생생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발굴을 비롯해 지속적으로 액티콘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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