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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융기원 AI융합연구센터에서 추진하는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과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교육사업을 활용, 양 기관이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과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 신규 지정되며 전문 과학교육 역량을 강화하려는 동원동우고와 과학기술 연구·교육 기반을 갖춘 융기원이 공동 목표 실현을 위해 손잡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과는 △과학기술 기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대상 과학문화 체험 활동 및 진로 탐색 지원 △융기원 연구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공동 이행케 된다.
김연상 융기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세대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고, 다양한 과학문화 경험을 통해 융합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동우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융기원은 인공지능·과학기술 분야 연구 및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융합연구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함께 도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확산, AI 역량 강화,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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