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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냉감·속건 등 기능성 소재에 과도한 노출을 지양하면서도 디자인을 살린 재킷, 일상 생활에도 착용 가능한 조거 팬츠 등이 있다.
또한 지난해 가을·겨울(FW) 시즌 론칭한 아웃도어 PB ‘어반어라운드’도 맞춤형 컬렉션을 선보인다.
봉제선을 없애 활동성을 높인 심리스 팬츠와 스커트 등 ‘심리스 컬렉션’, 러닝과 같은 야외활동에 적합한 ‘웰니스 컬렉션’, 장마철이나 폭염 등에 대비하는 판쵸형 우비 재킷·레인부츠·버킷햇 등 유니크한 ‘웨더 컬렉션’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기능성 원단 솔로텍스를 사용한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PB ‘머티리얼랩’도 소재 고급화 전략을 이어간다. ‘기자코튼 시리즈’를 확대해 이달 중 기자 반팔티와 코튼 원피스, 셔츠, 슬리브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일본 전통 고급 원단사인 ‘이치멘’의 원단을 활용한 셔츠도 신규 출시한다.
지난 4일 현대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동나쇼’에서 공개된 ‘머티리얼랩 25SS 버블 코튼 가디건’은 론칭 방송 30분 만에 5억 원 판매고를 올리며 매진되기도 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해 애슬레저, 아웃도어 등 다양한 특화 브랜드 론칭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PB 라인업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시장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