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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하며,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소비자 권익 향상에 기여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이 시상식에서 클룩의 트래블 이심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현재까지 10만 이상의 누적 글로벌 고객을 유치한 클룩의 트래블 이심은 기존의 복잡한 설치 과정을 생략하고, 구매 후 앱을 통해 즉시 활성화할 수 있는 간편함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에서 앱을 통해 잔여 데이터량을 확인하고 필요시 충전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편의성도 갖췄다. 이 제품은 현지 로컬망을 사용해 최대 5G의 인터넷 속도를 지원하며,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20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별 상품과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 지역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클룩은 이심 서비스가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여 탄소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 옵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준호 클룩 한국지사장은 “트래블 이심은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클룩이 준비한 야심찬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여행객의 필요와 불편을 빠르게 파악하여 더욱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