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 무료 선제검사 1000명→3000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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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기자I 2020.06.18 11:08:46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김정일 서울시 질병관리과장은 18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코로나19 무료 선제검사 대상을 기존 10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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