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코스모신소재(005070)는 430억원을 투자해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설비 및 건축물 증설에 나선다고 19일 공시했다. 투자목적은 전기자동차, ESS 등에 사용되는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경쟁력 강화다. 세부투자내역은 건축물 265억원, 설비 165억원이며, 투자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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