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금 기부는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뱅크’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지역별 건강 검진의 포스트 역할을 하는 대학 병원의 발전은 의료계의 오랜 숙원”이라며 “이에 타이어뱅크는 지역 사회 후원은 물론 사회공헌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연구기금 기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어뱅크 창업주 김정규 회장은 앞서 지난 3월 대전세종지역에선 처음으로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ed Cross Honors Club)’ 1호 가입자로 기록됐다. RCHC는 적십자의 고액 개인기부자 클럽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해외 적십자사에서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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