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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9일 서울 성수동 푸조비즈타워에서 열린 ‘한불모터스 루프탑 파티’에 참석해 “렌터카 사업 확장을 위해 제주공항에서 인근에 푸조 전용 렌터카 사업장과 서비스센터를 건립 중”이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르면 다음달에 사업장을 완공하고 공항에서 렌터카 고객들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렌터카 사업 확장을 여름 내 마무리한 뒤에는 연내 푸조·시트로엥 박물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송 대표는 또한 “한불모터스는 푸조 2008과 같은 대표 모델들의 인기에 힘입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시트로엥 C4 칵투스와 같은 독창적이며 우수한 상품성을 가진 모델들을 국내 시장에 소개할 계획인데, 이를 통해 저희 브랜드가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지속적인 인프라 보강 및 기술력 향상을 통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송 대표는 “지난해 PDI 센터 확장을 완료하고 현재는 성수 직영 서비스 센터 및 수원, 대구, 광주 그리고 부산에 이르기까지 주요 도시의 서비스 센터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