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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올해초부터 그린리모델링 사업 본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월부터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내용 및 KCC관련 기술 소개, 영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일선에 배포하며 소비자 인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국영업소 담당자들에 대한 영업 교육뿐만 아니라 정부의 에너지 세이빙 정책에 발맞춰 일반소비자, 농촌 주택, 관공서 등 그린리모델링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환경부, 국토부와 ‘그린카드-그린리모델링 사업’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그린카드의 에코머니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경제적 혜택 지원을 약속하며 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린리모델링 사업 활성화와 친환경 소비생활 증진을 통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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