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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0만 명 가까이 모일 수 있다는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길!”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21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을 21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공연 현장에는 사전 예매를 통해 무료 티켓을 확보한 2만 2000명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서울 광화문 덕수궁 일대엔 2만6000~2만8000명이 모였다. 광화문광장에는 6000~6500명이 모였다. 합쳐서 약 3만 4000명 수준이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종로구·중구 지역에 대한 테러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했다. 적용 기간은 21일 자정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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