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참모회의에서 “러시아에 대한 국제 제재에 동참하면서, 제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확실하게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에너지와 곡물을 비롯한 글로벌 공급망이 단기적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나 점차 그 영향이 가시화될 전망이라는 보고를 받고 “기업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수급 상황을 세밀하게 모니터링 하고, 제3국 수입, 재고 확대, 대체재 확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급안정화를 기하도록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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