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ACL 프로그램은 방글라데시·네팔·필리핀·스리랑카·태국 등 5개국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협 발전과정 △동작·서울약사·주민 신협 방문을 통한 조합 사례 탐구 △각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달성을 위한 신협의 역할 등으로 이뤄졌다.
박종휘 신협중앙회 연수원장은 “신협연수원도 1980년대 독일 미제레오 재단의 지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아시아 신협 성장을 위해 신협연수원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