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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2회 아시아 신협 지도자 프로그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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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8.12.06 11:37:22
지난 5일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명동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신협 지도자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김윤식(앞줄 가운데) 신협중앙회장과 박종휘(앞줄 오른쪽 두번째) 신협연수원장이 외국 연수 수료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신협중앙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대전 신협중앙회 본부 등에서 ‘제2회 아시아 신협 지도자(ACL)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ACL 프로그램은 방글라데시·네팔·필리핀·스리랑카·태국 등 5개국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협 발전과정 △동작·서울약사·주민 신협 방문을 통한 조합 사례 탐구 △각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달성을 위한 신협의 역할 등으로 이뤄졌다.

박종휘 신협중앙회 연수원장은 “신협연수원도 1980년대 독일 미제레오 재단의 지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아시아 신협 성장을 위해 신협연수원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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