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초청된 어린이는 광주은행이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을 개선해주는 사회공헌사업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5호점과 26호점 선정으로 인연을 맺은 지원지역아동센터와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어린이다. 이들은 18일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경기에서 기아가 9대4로 승리했다.
광주은행은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통공예체험, 눈썰매장 체험, 아시아문화전당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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