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9일 김 행장이 이날 경북영업본부와 문경, 예천, 경산시지부를 찾아 영업점장과 직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김 행장은 경북 구미공단에 있는 중소 철강업체 ㈜아주스틸도 방문했다.
김 행장은 경북을 시작으로 전남, 전북, 충남, 충북, 경기, 강원, 경남, 제주 등 9개도를 돌며 직원들과 거래 기업체를 만날 예정이다. 지난 1월 취임한 김 행장은 곧바로 현장 방문을 시작하려 했지만 농협카드의 고객정보 유출 등으로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4분기에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매진해 올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며 “적립식 펀드, 방카쉬랑스, 외환 부문 등에서 비이자 수익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발굴, 부실 여신 관리 등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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