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내정자는 대구 출신으로 대구 성광고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7회(1984년)로 공직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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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내정자는 부동산과 건설경제 분야에 해박하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에서 3년간 건설교통관을 지내 중국 사정에도 밝은 편이다.
청와대는 인선 배경에 대해 “풍부한 전문성과 원활한 부처간 업무협조 능력, 기획력 등을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정부의 주택 시장 정상화에 역점을 두기 위한 인사라는 분석도 나온다.
◇약력
▲대구(행시 27회) ▲성광고·한양대 경제학과 ▲영국 버밍엄대 석사 ▲국토부 토지정책관 ▲국토정책국장 ▲건설수자원정책실장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해양비서관 ▲국토부 제1차관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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