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세아제강(003030)은 이운형 전 회장의 유고로 기존 이운형, 이휘령, 하재우 3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휘령, 하재우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세아제강 사장직을, 하 대표이사는 부사장직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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