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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시황)최고가 골프장 `남부` 4천만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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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기자I 2010.07.30 13: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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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석민 기자] 국내 최고가 골프장 남부CC가 다시 하락했다. 곤지암 빅3 역시 동반하락했다.

30일 에이스회원권거래소의 주간(7월24~30일) 골프회원권 가격통계에 따르면 뉴코리아 여성이 6.7% 하락한 2억1000만원에 거래돼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5주새 5000만원 떨어졌다.

 

초고가대는 전반적으로 낙폭이 확대됐다. 이스트밸리는 이번 주 3.2% 하락하며 3주 연속(2주전 -2.0%, 전주 -2.1%) 하락했다. 현재 시세 9억2000만원이다.

남촌은 이번주 1.2% 하락하며 3주 연속(2주전 -1.2%, 전주 -0.6%) 하락했다.

잠깐 반등했던 남부는 매도물량이 증가하며 이번주 3.0% 하락한 13억원에 거래됐다.

고가대에서는 비전힐스가 추가 매도세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2주 연속(전주 -0.6%) 하락하며 2000만원 떨어졌다.

중가대는 수급상황에 따라 공방 중이다. 제일은 2.5% 하락해 1억9300만원선을 보이고 있다. 비에이비스타는 이번주 1.9% 하락한 2억300만원에 거래됐다. 매도자와 매수자간 접점을 찾지 못하며 호가 조정 중이다.

반면 상떼힐 충주는 이번주 3.6% 상승해 주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3주 연속(2주전 1.9%, 전주 1.9%, 금주 3.6%) 상승했다. 동반 할인혜택으로 매수 문의가 늘었다.


뉴스프링빌은 이번 주 2.4% 상승하며 3주 연속(2주전 2.4%, 전주 1.0%) 상승했다. 법인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됐다.

레이크우드는 이번 주 1.7% 상승하며 2주 연속(전주 5.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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