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이경탑기자] 굿모닝신한증권은 25일 제일기획(30000)의 하반기 전망이 더 밝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적정주가는 14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굿모닝신한증권 김미영 연구원은 "제일기획의 주요 광고주인 삼성전자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공식후원자로 올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4분기 개봉 예정인 매트릭스:레볼루션과 관련, 삼성전자는 현재 “매트릭스:리로디드” 프로젝트의 마케팅 효과를 분석 중이고,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을 경우 600억원 가량의 마케팅비를 집행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삼성전자, KT, 우리은행 등 주요 광고주들이 8월21일부터 11일간 개최되는 대구 유니버시아드의 공식 후원자로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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