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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염다연·김시진(털사발레단)의 ‘돈키호테 파드되’, 강혜지·알렉산드르 세이트칼리예프(유니버설발레단)의 ‘샘물’, 김단비·양준영(국립발레단)의 ‘흑조 파드되’, 김하은·권도현 주역의 ‘파키타 그랑파’로 구성된다. 이탈리아 에퀼리브리오 디나미코 무용단 예술감독 로베르타 페라라(Roberta Ferrara) 안무의 컨템퍼러리 댄스 ‘줄리엣 세레나데’도 선보인다.
염다연은 올해 2월 제54회 프리 드 로잔에서 2위 스칼라십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8월 보스턴발레단에 입단한다. 김단비는 2016년 프리 드 로잔에서 입상 후 2018년 휴스턴발레단에 입단해 ‘백조의 호수’·‘레이몬다’·‘지젤’ 등 전막 작품 주역으로 활약 중이다.
티켓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