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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서며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붉은사막은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이 진두지휘해 7년간 개발한 대형 프로젝트로 그동안 출시가 지연돼 왔다.
펄어비스는 지난 22일 붉은사막의 개발을 마치고 최종 완성 단계인 골드행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으로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붉은사막 출시일은 오는 3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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