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베일 벗는 ‘붉은사막’…펄어비스, 52주 신고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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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6.01.26 09:20:23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펄어비스(263750)가 신작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붉은사막 이미지.(사진=펄어비스)
2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950원(11.26%) 오른 4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만9000원까지 오르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펄어비스는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서며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붉은사막은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이 진두지휘해 7년간 개발한 대형 프로젝트로 그동안 출시가 지연돼 왔다.

펄어비스는 지난 22일 붉은사막의 개발을 마치고 최종 완성 단계인 골드행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으로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붉은사막 출시일은 오는 3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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