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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30일에는 대전 테크노돔에서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구매 전략 방향, 전기차 열관리 시장 및 최신 기술 트렌드, 협력사 역량 강화 방안 및 중국 자동차 시장 이슈 등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발표와 시상식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전문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
31일에는 자선 기부 행사가 열렸다. 한온시스템의 1000만원 기부금을 포함해 약 8000만 원의 기금이 마련됐으며, 이 기금은 대전 YWCA를 포함한 여러 단체에 전달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온시스템과 한협회는 2011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박정호 한온시스템 사장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소통과 상생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