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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축의금으로 5만원 32.8%, 5만원 미만 3.2%, 15만원 1.4% 순이었다.
직장인들은 동료와의 관계와 상관 없이 축의금 10만원을 선호했다. 협업하거나 일로 엮인 동료에 60.1%가, 사적으로 친한 동료에 59.7%가 축의금 10만원을 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봤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지난 2023년 같은 조사에서 ‘협업할 때만 마주치는 직장 동료의 적정 축의금’으로 5만원(65.1%)이 적절하다고 생각한 응답보다 높다. 치솟은 물가에 축의금 액수도 함께 늘어난 것이다.
적정 축의금 액수 2위는 사적으로 친한 동료가 20만원(14.3%), 협업하는 동료가 5만원(30%)이었다.
직장 동료 결혼식 참석 범위 1위는 협업하는 동료(44.4%)였다. 청첩장을 받은 모든 직장 동료(28.2%), 사적으로 친한 동료(25.9%)가 그 뒤를 이었다.
동료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복수응답)로 결혼식까지 참석할 사이가 아니어서(33.3%), 개인 일정이 우선이어서(25%), 축의금의 경제적 부담이 커서(16.7%)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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