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홍 전 관장은 지난 24일 삼성전자 보통주 1994만1860주를 주당 6만8800원에 매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홍 전 관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2.3%에서 1.96%로 줄었습니다.
삼성 오너 일가는 작년 4월 12조원이 넘는 상속세를 신고하면서 5년 분할납부를 신청했습니다. 최근 잇따른 주식 처분은 상속세 납부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도 지난 22일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주식 301만여주를 블록딜로 처분했습니다.
|


!["충전없이 24일 쓴다고?" 10만원대 가성비 워치[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200398t.jpg)


![“계란 넣고 버튼만 꾹”…품절대란 5000원 계란찜기 써보니[득템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2003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