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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코로나19로 언텍트 문화가 문화생활에 변화를 주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열린 실감형 콘텐츠 ‘창덕 AR-irang’ 서비스 런칭행사에서 모델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문화재청, 구글코리아와 함께 한국의 대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5G MEC 위에 AR(증강현실) 기술로 새롭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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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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