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병원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상호교류를 통해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증진과 장애인 체육 분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기관 협약 및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철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과 김상일 병원장, 박은수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김성호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전무, 장애인 수영단 선수들이 참석했다.
수영단은 총 6명(남 2·여 4)으로 구성되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수영단에 1000만원의 창단비를 지원한다. 수영단은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 서울특별시 대표로 출전하며 전국체전 출전을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의 선수단 등록을 추진한다.
협약 주요내용은 △장애인 건강증진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각종 체육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자원 교류·체육관련 정보 공유·시설 및 장비 상호이용 극대화 △장애인체육 홍보와 저변확대를 위한 각종 대회와 사업공유 △기타 상호협력을 통한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사업 등이다.
박은수 부회장은 “이번 연고지 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전문선수를 많이 육성하도록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해 선수들이 양지병원 사회구성원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철수 이사장은 “이번에 결성한 수영단의 모든 선수들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해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한 멋진 출발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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