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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임직원이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 주변 정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
이 전 장관은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과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은 70년간 철옹성처럼 버텨온 한반도 냉전구조 해체의 진정한 서막을 알리는 역사적 사건이었다”며 “북한 비핵화가 실현되면 남북한 경제 협력이 급격히 확대될 것이므로 새로운 평화번영의 시대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전 장관은 지난 2000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특별수행했으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을 거쳐 현재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 수석연구위원을 지내고 있다.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 시에는 원로자문단으로서 역할을 하며 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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