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데일리 김대웅 특파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약세다.
14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01% 상승한 3276.14에 개장한 뒤 현지시간 10시36분 현재 0.45% 하락 중이다. CSI300지수도 0.49% 내리고 있다. 선전성분지수는 0.67% 하락세다.
미국이 시리아에 이어 아프가니스탄 공습에 나서는 등 지정학적 위기 속에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은 전일 14거래일 만에 공개시장 조작을 재개한데 이어 이날도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발행으로 유동성 900억위안을 공급한다.
간밤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우려 속에 연중 최저치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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