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4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들은 모자 관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20대 여성이 두 다리가 부러지는 등 1명이 중상을 입었고 20대 남성과 60대 남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50대 여성 등 2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
사고 차량은 안성시 소유로, 경찰은 시청 기간제 근로자인 60대 A씨가 중고 물품을 트럭에 싣고 가 행사장에 내려놓기 위해 공원 인근 도로에 정차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속페달을 제동장치로 착각했다”고 진술했다가 “급발진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개월 내 로또 3등' 믿고 300만원 결제…환불될까”[호갱N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9002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