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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태선·김상욱, 새로운 희망도시 울산 만들 것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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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기자I 2026.06.28 15:50:30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동구를 지역구 둔 김태선 민주당 의원과 김상욱 울산 시장 당선인에게 “새로운 희망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실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28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김 의원의 지역 활동 게시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울산의 최대 민원인 국공립병원도 잘 해결해야겠지요”라면서, 김 당선인에게는 “요즘 공개회의 볼만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김 당선자는 울산광역시장 인수위원회 업무보고를 생중계로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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