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다양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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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도서관 위 난간에도 고니 일루미와 스노우 폴이라는 이름의 빛 장식물을 설치했다.
크리스마스이브인 이번달 24일부터는 경기평화광장에서 테이블 컬링, 미니 하키와 투호놀이, 대형 윷놀이, 팽이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운영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즐길 수 있다.
원진희 행정관리담당관은 “올해 겨울 스케이트장을 운영하지 않는 만큼 작년보다 더 다양해진 빛 조형물을 감상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